꼬리를 무는 독일마을 - 쿤스트 라운지

독일마을에 가면 가볼곳이 너무 많지만
그중 멋지구리한 카페를 소개합니다~
맥주도 물론 마실수 있구요..ㅎㅎ
독일마을이 워낙 사람이 많아서 주차장은
만차일때가 많은데
여기는 주차장이 따로 있습니다^^
실내도 넓고
분위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잠시 실내감상~
그러나 여긴 야외자리가 분위기 갑이쥬~
요래 앉아있으면
야경과 함께 분위기에 완전 취하게 되쥬..
문닫을때까지 있었어요..
전 어디에 앉아 있을까요..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지나는길에 가보니 줄 보세요 ㅎㄷㄷㄷㄷㄷㄷㄷ
바로옆에 빵집도 생겼는데
여기도 사람 가득~
바로 옆 건물인데 분위기 너무 좋지 않나요~
빵사러 들어갔다가 빵이없어서..ㅋㅋㅋㅋ
독일마을 핫플레이스
항상 사람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가볼만한곳 같아요
야경이 너무 이쁘거든요
독일마을이 그리 크지 않아서
주차장에 차를 대시고 걸어서 한바퀴 도시는걸 추천합니다
바로 옆에 원예마을까지 같이 보시면 더 좋구요~
이상 급하게 독일마을 홍보대사가 된것같은
@greenlatte 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맛집정보
쿤스트 라운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독일마을 매력있네요. 쿤스트 라운지 분위기가
참 좋네요. 줄이 길 정도로 인기만점인가 봐요.
저도 저렇게 긴 줄은 첨봐서 신기해서 사진을..ㅋㅋㅋ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콘테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greenlatte님의 포스팅으로 테이스팀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고 있어요. 콘테스트에서 우승하길 바라며, 보팅을 남기고 갈게요. 행운을 빌어요!
헉..분위기가 너무 이쁘고 좋아요~그런데 여름엔 벌래들이 너무
많을것같아서..흠..어떤가요?
벌레 진짜 싫어하시나봐요 ㅎㅎ
전 딱히 신경안썼는데
벌레 없는 계절에 가시면 되쥬~
제가 갔을때도 벌레없었어요~ 날파리도 없었구요~
ㅎㅎ벌래를 싫어한는건 아닌데 조금 거슬려서요..
그렇게 추천하신다면 꼭 한번 들려보겠습니다!
우와 줄선거 대박이네요 분위기가 확실히 좋네요 사람이 몰릴만해요!! 빵은 못사서 아쉬웠겠어요
백종원말투는 아직도 입에 붙쥬? ㅋㅋㅋ
저두 저렇게 긴줄은 첨봤쥬..ㅋㅋㅋ
빵은 또 사러가면 되쥬...뭐..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이쁘네요. 저 빈백소파에 앉아 커피가 아니라 맥주한잔 하고픈 분위기에요.
줄보니 ㅎㄷㄷ.. 비수기에가야겠어요.
저땐 성수기였긴 하네요
그런데 독일마을은 비수기가 없는듯 해요
북적북적
오오~ 정말 멋지구리한 카페네욧~
저도분명 독일마을에 다녀온적이있는데 말이죠.
다시 가봐야할듯 하네욧ㅎㅎ
다녀오신지 좀 됬으면 새로생긴데 일수도 있어요...ㅎㅎ
아~ 그럴수도 있겠는데욧^--^ 정말 어디론가 떠나고싶네요~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고급져 보이네요
독일마을은 처음들어보는데 입장료도 저렴하고
카페도 예뻐 한번가보고 싶네요
독일마을은 입장료가 없구요
파독전시관만 입장료가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 원예마을이라고 테마별로 조성된 마을이 있는데
거긴 또 입장료가 있습니다^^
직접 안가보고 이야기만 들어서 그런지 이름이 주는 느낌이 비슷한듯 해요
맞아요..비슷해서 헷갈릴때도 있고요~ ㅎㅎㅎ
chipochipo님의 스티밋 가입이래 처음으로 이벤트를 열어봅니다^^
사람들 줄 길이 보고 깜놀했습니다.
저도 꼬옥~ 가봐야겠네요
저두 깜짝놀랐어요
저렇게 줄을 설일인가 싶어서..ㅎㅎㅎ
전 제목보고 진짜 독일인줄...ㅎㅎ
카페가 도서관같네요. 멋져요. 특히 빨강색 의자 주머니들은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집에 있는 독일인 델꾸 놀러가야겟어요 ^^
빈백 수십개가 쫘르륵
앉고 싶은데로 옮겨서 앉으면 되더라구요
푸른잔디에 빨강의자라 더 눈에 띄고 이쁜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