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둘째 치과 다녀왔습니다. 치과에서 빵 터짐.View the full contextgoodhello (84)in #kr • 8 years ago 하하하 재미있습니다~ 저도 빵 터졌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치과 무서운 곳인데 치료 잘 하셨는지 걱정이 드네요. 제 아들은 하도 난리 피워서 꽁꽁 묶어서 치료한 기억이 납니다.
얼마나 마음이 괴로우셨겠습니까. 부모마음도 아프겠습니다. 다행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하여 그냥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