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따로 입 따로 당황스런 썰.
머리 따로 입 따로 당황스런 썰.


안녕, 횽아누나들.
오늘은 다들 엉덩이가 들썩들썩할 불금이네.
지금은 사무실인데, 아침에 몸을 좀 깨우겠다고 사무실 근처 카페로 갔어.
카페 하면 아메리카노 아니겠어?(싸거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주세요를 외치러 당당히 카운터로 향했지.
그런데 내 입에서 나온 말은
"던힐 프로스트 주세요."
아아아아악~~~~
어딨니 쥐구멍.


KEEP STEEMIT UP!

ㅋㅋㅋ
ㅎㅎㅎ ㅠㅠ 울며 웃고 있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浔
✘### ✘
금연하자 ㅋㅋㅋㅋㅋ
그래야겠지...orz
ㅎㅎ 집사람이 커피주문할때 직접목격했습니다.
“따듯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응? 푸핫! 얼마나 웃기던지. 말이 꼬일때가 있는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사모님은 같은 품목에서 말이 꼬이셨지만 저는 아예 품목을 달리한...;;
왜 머리랑 입이랑 따로 놀았을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