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영화) 비치온더비치 - 야하지만야하지않은 독립영화

in #kr9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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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어느대낮 전남친의 집을 찾아온다. 대뜸 하고싶다고 한다. 전남친정훈은 이미여자친구가 있기에 완강히 뿌리친다. 가영은 막무가내 .. 예전에사겻던것처럼 라면먹고 맥주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들(면접등) .. 둘은 점점 친해지고~~ 정훈의 그감정에 쓸려 하고만다.(만19세이하는 몰라도 되요 !! 이미알고있겠지만요^^) 정훈이 전여친과 전화하는사이 가영은 사라진다.. 정훈은 자기전 가영을 찍은 핸드폰 화면을 보면서 그리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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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여기 여주인공은 특이하게 감독이 주인공이다. 독립영화다보니.. 심지어 흑백영화다.. 요즘 김민x씨 때문에 유명한 홍상수감독을 존경한다고 영화에 엄청티나게 나온다. 주연배우는 단세명이고 장소는 남자주인공인 집이 전부 야무지게 아끼고 대사로 잘처리했다. 제일비싼것은 깐풍기? ㅎㅎ 이색적인 영화가 땡기신다면 ...
(절대 야한장면은 안나오니 늑대들은 기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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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어디서 상영하나요?

영화 정보를 보니 작년 영화네요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6955

캐치온에서 본거라^^ 그래도 상업영화만 나오는곳인데 이정도면 검증된 영화죠..

이거 독립영화라 캐치온에서 이건뭐지? 하고 본거에요^^

오...흥미로운데요? 장면보다 스토리가 늘 더 와닿는 거니까요.^^

대화가 정말 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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