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M] 기대보다 못한 수익률

어제 팬케익스왑 IFO와 NFT Fundraiser를 동시에 진행한 KALM(kalmar 프로젝트).

IFO 가격은 2달러였는데,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지금 개당 가격은 4.5달러쯤 됩니다.



이게 예상보다 수익률이 낮았다는 것은... 팬케익스왑 시럽풀의 채굴효율에서도 알 수 있는데요.

시럽풀에 등장한 후 48시간동안은 "고래" 들의 참여를 자제시키고 많은 유저들이 고효율 채굴을 할 수 있도록 케이크 100개 제한을 거는데, 그래서 보통 채굴효율이 그 기간 동안 좋습니다.

스샷에서 다른 최근 프로젝트들 채굴풀의 수익률이 APR 100%를 가볍게 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문제는 KALM의 경우 토큰가격이 "예상치" 보다 너무 낮아지다 보니 채굴풀 효율이 APR 60% 수준으로 기본값(?!) 인 CAKE 단일예치풀 APR인 87%보다도 훨씬 낮네요.




IFO에서 받은 건 어차피 얼마 되지 않아서 큰 의미가 없지만...

NFT Fundraiser에 참여해서 KALM 좀더 확보했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에어드롭 받을 KALM이 꽤 있는지라 가격추이가 좀 기대/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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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풀보다 APR이 낮은건 좀 특이하긴 하네요.

디파이, 스테이킹 등 요즘 코인 세계에 발을 들이는 것이 정말 어렵네요. 그 다음 세대에서는 화폐가 개인화되고, 이렇게 개인이 화폐를 발행하게 될 것도 같고, 물론 국가가 가만히 두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요. 이렇게 코인 생태계에 직접 참여해보시고 수익을 내시니 나중에 대성하실 것 같습니다. 놀러와서 이런 저런 글 보면서 배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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