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출근길에 만난 아깽이~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 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택이 포스팅은 아니지만 고양이에 관련된 포스팅이라 이 대문을 쓰고 싶었습니다!
출근하는 길에 일요일에 출근이라니ㅠ,ㅠ 집 앞 야채가게에서 야옹거리는 소리에 자연스레 눈길이 그쪽을 향했습니다.
작은 아깽이가 노끈에 묶여 목청껏 울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 무슨 동물 학대인가 하여 사장님께 사연을 물어보니 근처에서 새끼를 깐 어미가 이놈만 놓고 갔다고 합니다.
걸음이 힘이 없는 걸로 봐서는 도태되어 버리고 갔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택이도 어미가 두고 간걸 제가 보살폈던지라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사장님께 초유는 샀느냐 체온 유지를 해줘야 한다 꼬치꼬치 물어보는데...
이 분께서 활짝 웃으시면서 근처 동물병원에서 구매하셨다고 말해주시네요.
정말 조폭같이 무섭게 생기신 분이셨는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 따뜻한 분이신 거 같았습니다.
저는 동물 좋아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임 좋네요 )
내일 출근길에는 택이 주려고 사뒀던 간식 좀 나눠드려야겠습니다.
여러분!!!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주말도 반납하고 일을 하는 중이지만!!!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sunshineyaya7님 @artshop 의 신규작가가 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끄러움은 언제나 저의 몫이죠...ㅋㅋㅋㅋ
Cheer Up!
감사합니다~^^
좋은분 만나서 잘자랐으면 해요~~
아프지않고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ㅎㅎ오고가다 한번씩 들리려구요!!
저희집 둘째도 길냥이 출신인데~ 예전보다 동물을 대하는 의식이 많이 좋아져 훈훈해 집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사진보고 왔어요 ㅠㅠ 둘째 너무 예뻐서 심장폭행 당하고 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
기리나님을 아깽이들이 알아보나봐요
유독 기리나님이 올리시는 고양이들은 눈이 예쁜것같아요.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고양이 눈이 무서운 1인이 전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어요. 애기라 그런가...
그나저나 그 조폭 같은 분이 이 글을 보시면....ㅎㄷㄷ
ㅎㅎㅎㅎㅎㅎㅎㅎ
스팀잇을 안하시라 믿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고양이들이 애기때 유독 눈이 예쁜가봐요~
다 큰 길냥이들이 째려보면 저도 무서워욬ㅋㅋㅋ
그런거죠?
저만 무서워하는거 아니죠? ㅋㅋ
어우 그럼요!!!밤에 나갔다가...째려보는 길고양이 보면 저도 놀래요ㅋㅋㅋㅋㅋㅋ
ㅠㅠ
이제 야채가게 아저씨도 째려보는거 아닐까요ㅋㅋㅋㅋㅋ
맞아요.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대부분 선한 것 같아요~^^
요즘은 동물학대나 버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ㅎㅎ
안녕하세요 girina79님, 아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너무 야윈것 같습니다.
눈동자도 너무 힘이 없어 보이구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키워주길 바랄뿐입니다.
사장님이 잘 챙겨주실거 같아요~!!저도 오다가다 자주들려보려구요ㅎ 감사합니다^^
네 ㅎㅎ 좋아지는 모습도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냥이는 사랑입니다!
아깽이 너무 귀엽네요.ㅠㅠ
맞아요!!냥이는 애정입니다.
사고를 쳐도 귀여움에 다 묻혀버리는!!ㅋㅋㅋ
어머나ㅠㅠ 너무너무 귀엽네요~
좋으신분 만나 잘 지내고 있어 참 다행이예요^^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어요!!
오다가다 한번씩 들리려구요ㅎㅎㅎㅎㅎ
잉ㅎㅎ 냥이 너무 귀엽습니다!ㅎ
글쵸?? 애기때가 제일 귀여운게 함정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린아님은 착한사람 ^^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네요 ^^
유기견을 반려견으로 들여오신 로사리아님은 천사 ♡애기들 포스팅 좀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