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일(1910.08.29)gilma (63)in #kr • 8 years ago (edited) 나라를 빼앗겼던 슬프고도 치옥스러운 그 날입니다 오늘이야 말로 소리높여 통곡하노라 #gilma #kr-0829 #busy
정말이지 어렵게 찾아서 힘들게 지켜온 나라인데
요즘 정치인들보면 애국정신이 없는 듯해서 가슴아프네요.
을사조약 후에 장지연 님이 쓰신 시일야방성대곡이 생각납니다..
네, 맞습니다. ㅠ
이천만, 다른 사람의 노예가 된 우리의 동포여.. 살아있는가 죽었는가.. ㅠㅠ
방금 뉴스를 들으니 그러네요.
슬픈 날이지만 역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되겠죠.
보고 검색 해보니...
108년 전 1910년 8월 29일은 일제에 의해 국권을 빼앗긴 경술국치일 이네요 ㅜ ㅜ
국기도 조기 계양해야 하네요... 관심을 못 가지니 안보였던듯 반성 합니다....
비가와서 저도 스팀잇에 조기 게양했다고 생각하려구요.
없었으면 좋았을 그 날이 오늘입니다.
경제적 군사적으로 튼튼한 나라가 되어 다시는 이런 치욕스런 날이 없도록 해야겠죠!!
나라뿐만 아니라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우리가 주인인 양 행동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나라 팔아먹는 놈들이
조용조용 구렁이 담넘어가듯 나라를 팔아먹었죠...ㅠㅠ
굉장히 슬픈 날이죠.
그런데 의외로 조용했었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알아가요. 오늘이 그런 날 이네요.ㅠ;;;
광복절만 알았지 이날은 몰랐네요....
아무 말씀 안하시고 사진두장과 함께 짧은 말 올리셨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많은 설명과 소감을 적기에도 너무나 안타깝고 부끄럽고 슬픈 그런 날이지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늘 하는 생각이지만, 아이들에게 국영수 만 디립다 가르칠게 아니라, 이런 근현대사부터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순서도 인류의 탄생이나, 석기시대 청동기 시대는 나중에 가르치고...이렇게 또 역사의 한 페이지를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쟈니님 그것.. 아세요?!!
작년 오늘 제가 올렸던 글에도 이런 덧글을 주셨었다는 것.... ^^
역시 일관되고 멋진 분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