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고 뭐 딱히...
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야 뭐~ 딱히 하는게 없는... 그냥 쉬는것에 만족을~
월요일 연차를 사용하여 황금 연휴를 즐기시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하루의 쉼이지만 가족과 가까운 나들이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혼자있다보면... 딱히 하고 싶은것도, 가고싶은 곳도 없는 삶이 되는듯...
휴일은 뭐다!
출근 걱정 안하고...일어나고 싶을때 대충 일어나, 배고프면 먹고~
온전히 아무 생각없이... 시간아 흘러라~ ㅋㅋㅋㅋ
그것도 지쳐 스팀잇에 접속을 해봅니다!
일 생각안하고 온전히 스팀잇을 할 수 있는것도 휴일의 장점인듯...
thanks for @fur2002ks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 모두의 휴일이 아니라서 늘 혼란스러운 날이에요.
저는 스토크라는 꽃을 사서 힐링을 ~~
남은 시간도 평안하시길^^
헉~ 스토크는 위험한데...ㅋ 예쁜 꽃이네요!
네~ 휴일 마무리 잘하세요^^
휴일은 이런게 휴일이죠 ㅎㅎ 혼자뒹굴고 그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ㅎㅎ
ㅋㅋㅋ 아~ 그런가요! 너무 뒹굴뒹굴만해서... 이제 사람답게 살아보고 싶네요! ㅋ
푹쉬시고 에너지 충전 가득하세요 독거님
ㅎㅎ 에너진 항상 충만하답니다~ ㅋㅋㅋ
대학교 전체가 쉬는데 저희과만 수업을 했네요 ㅠㅠ
헉... 좋은 학과를 다니시네요! ㅎㅎ 이제 수업 끝나셨나요?
ㅋㅋㅋ 간호과잖아요~
충분히 그럴만함
네..... 어제 교수님들이 근로자의날이라도 교수는 근로자가 아니라서 수업한다길레 당연히 하는줄 알았는데 인쇄실도, 편의점도, 식당도, 셔틀버스기사님도 모두모두 안나오셨다지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아~ 교수님은 근로자가 아니시죠! 다른과 교수님들 나빠요~ ㅎㅎ
휴일은 쉬는 날!!
ㅋㅋㅋㅋ 어제도 오늘도 쉬는 아이작님~ 뭘 하고 계시려나요?
가장 부러운 휴일을 보내시는군요. 신랑 일하러 가는 휴일이 제일 싫어요ㅜ
부러운? 빈둥빈둥~ 뒹굴뒹굴... 이걸 부러워 하시다니...ㅎㅎ
남편분 출근하셨다니... 뒹굴뒹굴하시면 될듯^^
애가 둘이나 됨ㅜ 쳇 저에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는군요
쳇~ 애들 있는거 알고 있거던요! ㅎㅎ
독거님 푹쉬세요! 뒹굴뒹굴이 최고에요!^^
이제 뒹굴뒹굴도 그만해야지... 제가 공인가 싶을때가 있어서~ ㅋㅋ
전출근했습니다 하하 ㅜㅜㅋㅋ 독거님마냥부럽네요 뒹굴뒹굴 휴일을즐기세요~!!!!^^
아니 출근을 왜? 제가 많이 뒹굴뒹굴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