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끄적~ 생일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어제 저녁쯤부터 내린비가 아직도 내리네요! 하늘이 구멍이 났나~
뭐 시원하고 좋긴합니다! ㅎㅎ
오늘 아침 달력을 보다 보니 어제가 제 생일이었네요!! 이런~
생일을 챙겨 본적이 있었던가 싶을만큼 잊고 사는 생일이긴 합니다^^
깨톡등엔 주민등록상 생일이 되어 있기에...
지난 6월에 쿨쿨님과 아이작님께서 축하선물을 보내주셨는데
그때 생일을 확인하고도...기억력이 갈수록...ㅠㅠ
생일은 안챙겨 먹어도 좋으니 안챙긴 만큼 나이도 안먹었으면 좋겠는데...
이런 시간은 너무 공평하단 말이죠!! ㅋㅋㅋㅋ
올해도 그냥 지나갔으니... 그만이고!!
내년엔 누구가와 함께 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ㅎㅎ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불금~~
또 주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 힘내세요^^
와 독거님 생축!!!!ㅋㅋ 오늘 저녁에 맛있는거 드세요ㅎ
게다가 약속잡기 좋은 목요일 이잖아요~!
내년엔 멋진분이 옆에 계셨으면 좋겠네요ㅎㅎ
감사합니다! 경아님^^ 맛난게 뭐가 있을까요? ㅎㅎ
오늘은 달콤한 이슬이 영접해야겠네요~ ㅋㅋ
내년엔... 꼭 그랬으면 좋겠네요~ ㅎㅎ
늦었지만 생일 축하 드려요^^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매일 파이팅 해야죠^^ ㅎㅎ
조금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늘 맛나는거 많이 드시는걸로.. 하하
ㅎㅎ 감사합니다^^
맛난게 뭐가 있을까요? 어제 밤엔 비가 너무 쏟아져서 나가지도 못했는데...
오늘 이슬이나 영접해야겠네요~ ㅋㅋ
생일도 까먹을만큼 바쁘게 지내셨다는 증거죠^^
그래도 축하해주신분이 있어서 감사하네요~
내년에는 여자친구분이 챙겨주시길 기대해 봅니당
오늘도 화이팅 하세용
음...바쁜것보단 그냥 잊고 지나치게 되네요! ㅋㅋㅋㅋ
내년엔 제발~~ ㅎㅎ
수지님도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독거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당^-^
ㅎㅎ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다 보면 그럴 수 있죠 ㅋ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