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사진은 여기서(베트남생활자)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지만 베트남 달랏은 특별히 관광을 위해서 찾는곳이라기 보다는 일년내내 무더운 날씨로 사는 이곳 현지인들에게는 휴양지에 가까운것 같다. 해발 1000m 가 넘는 고지대 날씨답게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 장농속에 모셔놓았던 긴팔도 멋들어 지게 입어보고 서늘한 바람따라 산책하면서 이쁜카페나 풍경에서 사진들을 많이들 찍는다..
달랏시장 사거리
띠띠~빵빵!!
달랏시장
시내는 달랏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되있고 시장위에는 잛은 구름다리가 다시 밖으로 이어진다.
구름다리위 시진명소
다들 모델같으시다.ㅎㅎ
구름다리를 지나 올라오면 근처에 있는 돼지고기 육포 빵집인데
드라마에서 이 장소가 나왔는가 줄서 기다리며 인증샷을 날려야 된다.
아름다우싶니다.
저녁에 호스텔 도미토리에서 만나 함께 저녁산책 나온 베트남 친구인데
집이 호치민이 아니고 호이안 이란다.. ㅠㅠ
거기다 함께 걸어오며 애기하다보니
아기가 둘이나 있는 애기엄마...
진작 애기해 줬으면 덜 잘해 줬을텐데 .... 쩝 ㅋㅋ
쭉 둘러보니 시내에서 사진 찍는 명소가 몇군대 눈에띄어서 소개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정형화된 사진보다 자연스럽게 몰래 찍어주는 사진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여전히 제 사진은 없네요.
peace~
@freegon
여행지 정보
● Dalat, 램동 베트남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해발 1000미터라... 고지대였군요!! 역시 더울땐 시원한곳을 찾아가야죠^^
혼자와서 밤에는 옆구리가 춥습니다..시원한데는 이게 단점이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독거님 오랫동안 입던거 그냥 저주세요 ㅎㅎ
베트남도 지금이 가장 더운 시기이죠?
우리나라도 지금 장난이 아닙니다.
호치민이 서울 여름보다는 덜 더운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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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시장 가면 꼭 오디즙 사오곤 했는데...ㅋ
그 밑에 카페촌 그대로 잘 있나 모르겠네요.^^
오디즙이 있었단 말이에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 육포 빵집 궁금하네요 ㅎㅎㅎ
곤 형 다음부터는 꼭 호구조사하고 잘 해줘요 ㅎ
고지대로 피서 가는 방법도 있었네요.
물가만 생각할 것이 아니었군요. ^^
곤님 베트남 이야기만큼 재밌는 이야기는 없는데... 시간 나실 때마다 전해주세요 ㅠㅠㅎㅎㅎ
뭐 그냥 주서먹고 사는 애기죠.ㅋㅋ
어쩜 저렇게 샛노랗게 페인트를 칠했을까요?
너무 촌스럽지만, 사진은 잘 나오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