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산책~
날씨가 너무 좋은 오늘 조금은 거리가 있는 공원으로 나가기로 했어요
사람들이 없어 횽아들이랑 마음껏 뛰어놀수 있도록이요^^ 하지만 그러기엔 햇빛이 너무 강했어요..엄마 쫓아 몇번 돌아댕기는가 싶더니 ㅎㅎ 횻바닥이 땅까지 닿이겠어요. 엄마의 음료통에 들어있는 얼음을 조금 나누어 주었더니 아그작 아그작 맛나게도 먹습니다..
횽아들의 간식타임에 루이는 점심도시락을 까먹습니다.. 역시 야외에서 까먹는 도시락이 최고 맛있뚭니다😁👍성격급한 루이씨를 위해 한알한알 드려봤어요. 꼭꼭 씹어먹기를 기대해보면서요 하지만 한알한알 받아서 꿀꺽 꿀꺽 삼킵니다 ㅜㅜ 언제쯤 고쳐지려는지~~ 나들이 하기에 좋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