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
우리는 누구나 가지 않은 길이 있다.
때론 그 길에 대해 동경하기도 하고
때론 그 길을 가지 않은 것에 대해 안도 하기도 하며
때론 그 길을 가기 위해 큰 결심을 하기도 한다.
몇몇 사람들은 내가 가는 이 길을 부러워 하기 하지만
다른 몇몇 사람들은 내가 가는 이 길을 걱정하기도 한다.
나도 그렇다.
누군가 내가 가지 않는 길을 가고 있을 때..
때로는 부럽기도하고 때론 걱정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세상 어느 길을 가더라도 목표만 뚜렸하다면
그 길이 험난한 길이든 편안한 길이든..
묵묵히 가기만 하면된다.
결국 그 길은 우리가 목표한 곳에 다다를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이 모든 길이 나중엔 우리에게 큰 경험이 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묵묵히 나의 길을 가련다.
남의 길을 부러워 마라, 동경하지 마라, 너에게는 너의 길이 있다..
'남의 길을 부러워 마라, 동경하지 마라, 너에게는 너의 길이 있다..' 크...명심하겠습니다... 제 길을 믿습니다.
저도 제길을 믿고 가는 중입니다!! 그 끝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거니 깐요.. @onepine님의 길 끝에도 반드시 좋은 일, 행복한 일이 가득하실 껍니다 ㅎ
감사합니다! 같이 행복의 길로 가즈아!ㅎㅎ 파이팅입니다^^
걸어갈 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한 것 같아요- ㅎㅎ
그렇죠!! 길이 있고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거 자체가 살아있다는 이야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