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네 놀러가자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화창한 하루의 시작인데, 일요일이라 그런가 늦잠을 잤네요 ^^
요즘 피로가 쌓였나 봅니다.
늦잠을 자니, 아침의 시간이 통째로 날아간 기분이어서 살짝 속상합니다.
몇일 계속 집을 보러 오긴 하는데 계약이 성사가 되질 않네요
그래서 항상 긴장 상태여서 그런가 피곤했던 모양입니다.
계약이란게 참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
오늘 신랑은 출근을 해서, 딸아이 친구네 놀러가기로 했는데, 늦잠을 자서 그런가 정신이 몽롱하네요
우리집으로 놀러 오라고 할껄 살짝 후회도 스럽답니다 .
일요일 점심은 짜라 짜라 짜파게티 먹는날 ... 친구집에 가서 중국집 배달을 시켜 먹어야겠군요 ^^
친구와 같이 있으면 엄마를 덜 찾겠죠 ^^
친구집엔 동생도 있어서 더 좋아할 딸아이 상상이 되네요
몇일전엔 갑자기 엄마 "저 동생 만들어 달라는 딸"
이젠 딸아이도 동생을 원하네요
딸아 친동생은 아니지만, 오늘 친구 동생과 잘 지내보렴 ^^
주말이 되면 나들이 계획을 잡으로 했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신랑도 출근하니 다음주로 미뤄야겠어요
중부지방의 벚꽃이 한창인데, 아직 벚꽃 구경을 못갔네요
담주주엔 바람없는 날이고 따뜻해 진다고 하니, 딸아이와 벚꽃이 지기 전에 신나게 구경하고 와야겠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
저희 원룸도 있는데 그때마다 아버지가 집도 인연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보면은 안나갈때 안나가도 딱 한번 보고 간사람이 바로 계약하는 사람도 있었어요ㅎ 곧 계약하실거예요^^
잘 안되셨군요 곧 연이 찾아오시리라 믿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과장님 한분이랑, 또 아는 지인분도 집이 요즘은 영 안나간다고 하시긴 하시더라고요~~
얼른 거래성사되시길 바래용~~~~ ㅎㅎ
!!! 힘찬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