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jin9204 (44)in #kr • 8 years ago아들이야기 -1며칠전 아들한테 카톡이 왔어요. 맥주 마신다고 하면서... 지금 뉴질랜드에 있는데 방이 4개 짜리 집을 같이 빌려 쓰고 있는 분들하고 찍은 사진을 보냈더라고요. 반갑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eunjin9204 (44)in #kr • 8 years ago창밖의 풍경저의 직업은 공인중개사 입니다. 사는 동네에서 조그만 사무실을 얻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같이 추운날은 손님이 거의 없지요. 무료하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오후 3시경 쯤에 할머니 한분이 들어…eunjin9204 (44)in #kr • 8 years ago기억의 저편 -설레임사무실을 정리하고 퇴근 준비를 하는데 전에 근무했던 사회복지시설 센터장님이 오셨다, 대뜸 "00이 기억나?" 가물가물한 기억 을 비집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었다. 뭔가 불만 스럽고 슬픈 듯한 여린 얼굴 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