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프리미엄 무료 체험 3개월 후 feat. 구글 보복설
운 좋게 Youtube 프리미엄 3개월 제안이 딱 떴습니다.
평소 광고가 많이 짜증나지만 월 8천원 정도 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3개월이라~
보통 1개월, 2개월 제안은 떴지만, 3개월은 처음 떠서 얼른 제안을 받았죠.
3개월 후
정말 광고 없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그런데 말입니다. 3개월 후 연장하지 않고 프리미엄 서비스 해지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짧은 영상 하나를 봐도, 광고가 2개, 3개가 나옵니다. 요즘 광고를 많이 붙이나 보다 했는데.. 아내가 자기는 안 그런다고 얘기해 줬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구글이 보복하는 거 아냐?"
어쩌면 정말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3개월이나 무료로 해줬는데 등록을 안해? 괘씸하군 하고 말이죠. 어디 광고 속에 파묻혀 살아봐라~ 하고요~
물론 사실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프로그램으로 충분히 그렇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효과가 날지.. 아니면 역효과가 날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