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teem] 78번째 헌혈과 8월 후원~♥

오랜만에 헌혈했습니다. 150회를 달성한 오이형에 비하면 한참 못 미치지만 저만의 속도로 진행하고 있어요. 아마 내년에는 100회 달성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헌혈하기 전 점심 때 편의점도시락을 먹었는데, 아내님께서 헌혈하러 가는 사람이 안 좋은 음식 먹는다고 버럭하셨어요. 다음 헌혈 때는 반드시 비싼 음식 먹고 가야겠습니다. -_-++

이번 달에도 후원금이 잘 빠져 나갔습니다. 후원금을 낼 수 있도록 11년간 연체없이 월급을 주고 있는 회사에게 감사하고, 열일한 저 스스로에게도 감사합니다. (일하는 척 하느라 고생했다. 짜식.) 금액은 크지 않지만 꾸준히 후원하면서 다른 곳도 찾아 볼 생각입니다. 키스팀과 연계해서 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는 봉사활동도 검토 중인데 코로나가 빨리 끝났으면 하네요!

조금씩 나누면서 얻는 기쁨과 환희를 많은 분들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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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도 하시고
사회로 후원도 하시고
존경합니다.

저도 판총장님 존경합니다~!^^

헌혈하면서 피건강도 생각하는 팥쥐형^^

요즘 군것질을 많이해서 반성함 ㅋㅋㅋ
호돌형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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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날자 기다려가며 헌현을 했었는데... 여긴 헌혈하기도 쉽지 않아요~ 헌혈의 집 같은게 거의 없음! ㅋㅋ

독거형님 고생 많으십니다~
여유되실 때 하세요^^

구미에 헌혈의 집이 하나밖에 없어요. 집에서 차로 27분거리...ㅋㅋㅋ
여유되도 못할듯...

마실 나가는 김에 한 번 ㅋㅋㅋ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부기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아요^^
언제 헌혈했는지 기억이 없네 ㅎㅎ
중국에선 안하고 한국가면 해야지^^

카카형 바른 생활해서 피도 엄청 좋을듯 ㅎㅎ

제 피는 건강하지 못합니다. ㅠㅠ

건강이 최고입니다~!!
아드님이 대신 하시잖아요^^

와우 정말 엄청납니다. ^^

요호님 칭찬에 덩실덩실 ㅎㅎ

내가 그래서 매일 매일
알콜로 내 피를 깨끗히 소독하는거야 ... 'ㅡ' ... ㅎㅎㅎㅎ
근데 헌혈은 왤케 무섭징..ㅋㅋㅋㅋㅋ

여친이랑 헌혈데이트하고 받은 쿠폰으로 영화까지!!
딱 코스 좋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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