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이치를 터 놓고 말하다. 30. ♡ ♡ 곤란한 일이 생기지 않는 이유
♡ ♡ 곤란한 일이 생기지 않는 이유
사람은 몇 번이나 다시 태어난다.
영혼의 성장을 위해서 태어나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곤란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곤란한 일이란 신이 “그것은 틀렸다”라고 말해주는 것이다.
가령 어떤 사람의 사고 방식이나 대체법이 틀렸을 때에
신은 “그것은 틀렸다”라며 깨달음을 준다.
따라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뭔가 틀린 것이다.
보통은 남을 배려하면 자신에게 기쁨이 돌아온다.
하지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배려에 보답하는 착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괴롭히거나 속이려는 나쁜 사람도 있다.
이렇듯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각자의 수행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즉 배워야 할 것이 서로 다른 것이다.
그러니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거나,
타인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할 때는
‘슬슬 방법을 바꿔보는 것이 좋겠다’는 신의 지시(指示)라고 생각하자.
이때 수행의 관건은 자신을 바꾸는 것인데,
간혹 자신이 아닌 남을 바꾸려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먼저 자신이 바뀌어야 비로소 상대방도 바뀐다.
우리는 수행을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
그래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없는 날이 없다.
인생은 눈앞의 문제를 두고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던지,
신이 준 문제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결하던지’ 둘 중의 하나다.
대신 문제를 해결하면 자신의 등급은 한 단계 위로 올라간다.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그대로 놔두면
한동안 그 문제는 눈앞에서 사라진다.
하지만 또다시 똑같은 문제가 나타난다.
해결될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나타난다.
세상은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 ☞
『참고문헌 및 자료출처』 - 괴짜 부자 ‘사이토 히토리’ 세상의 이치를 터놓고 말하다. 사이토 히토리 / 이지현 옮김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나마스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