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273
오늘의 Having 일기 #273
No. 273
2025. 03. 06 (목)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늘 충전한 수 있는 1시간의 점심 시간
I feel
일과 중간의 점심 시간. 밥도 먹고 쉴 수 있으며 남은 시간에 산책도 할 수 있다. 개발자 입장에서 이 시간이 참 중요한 것 같다. 요즘 점심은 고민하지 않고 가산동에 위치한 구내식당으로 가서 먹는다. 7천원에 고기반찬 2개 이상 나오는 게 놀랍다. 듣기로는 구로디지털단지가 더 좋다고 하던데, 거기는 역세권이 아니어서 다녀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당분간 가산에서 먹을 건데, 이 정도도 매우 만족스럽다. 밥 양을 줄일 수 있는 점, 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 점. 고기 반찬이 만족스러운 점. 이러한 점들이 내가 구내식당으로 가는 이유다. 맛있는 점심 식사 그리고 소소하게 즐기는 산책. 이렇게 충전할 수 있는 점심 시간이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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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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