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242
오늘의 Having 일기 #242
No. 242
2025. 01. 07 (화)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산책하면서 맛집을 찾아보는 여유
I feel
작년 크리스마스 다음날이었다. 점심식사 후 문래동 일대를 산책 중이었다. 이미 오래전부터 봐둔 라멘집이 있었는데, 그날 그 앞을 또 다시 지나갔다. 조만간 방문하기 위해 사진을 찍어 두었다. 실제로 그 앞에 대기줄을 서고 있는 손님들도 보았다. 그리고 재료가 많지 않은 건지 오후 1시쯤 돼도 손님을 더 받지 않는 듯 보였다. 저기를 가고 싶다면 12시 전에 일찍 가야 할 것 같다. 이와 같이 문래동을 산책하며 눈여겨 보는 맛집들이 몇 있다. 그곳에서 맛있는 걸 먹는다고 상상하니 내 마음은 참 즐거워진다. 이렇게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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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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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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