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872 - 걷고 싶던 밤 산책길dorian-lee (83)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어제 밤이었습니다. 밤 8시반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 산책을 했었어요. 야근 중이었기 때문에 길게 걷지는 못 했습니다. 영동대로는 인도가 넓고 깨끗해서 걷기가 좋은 곳입니다. 야근 때문에 잠깐만 걸었지만, 바쁜 일이 지나가면 시간내서 천천히 걸어보려 합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kr #zzan #sct #upfundme #dblog #actnearn #int #aaa #sct-kr #sct-free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