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349 - 간만에 청계천에...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청계천에 다녀왔습니다. 왠지...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청도서관에 들러 잠시 공부 좀 했구요... 집으로 가는 길에 청계천을 지나갔습니다. 위 사진은요. 모전교에서 동대문 방향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평일이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어요. 아마도 퇴근한 직장인이거나 타지에서 오신 관광객들이겠지요?
뭐라고 해야 할까요...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떠오른 곳이... 바로 청계천이었죠. 이 곳에 와서 잠시 마음 비우고... 가다듬고... 청계천의 기운도 받고, 여기에 와서 즐거운 사람들의 기운도 받아서 지금부터 해야 하는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는 바램이었습니다.
[free.zzan 083] 현재 스팀짱의 @palja 에서는~~~
잘 될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잘되면 님 덕분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