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2024년 개발기 #186 - 퇴근길 좌석버스에서 푹 잠들었다

퇴근길 좌석버스에서 푹 잠들었다

No. 186
2024. 10. 18 (금)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기

오늘 저녁에 퇴근하기 직전이었다. 긴장이 풀린 건지... 피곤해진 건지... 온 몸이 무거워졌다. 겨우 몸을 추스르며 집으로 가기 위해 사무실 밖으로 나갔다. 요즘에는 좌석버스를 거의 타지 않는다. 비용이 더 비싸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 같은 불경기에서는 비용을 더 줄여야 한다. 그럼에도 이번에는 그걸 타기로 했다. 몸이 조금 힘들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버스를 타고 강변북로에 진입한지 얼마 안 되어 잠이 들었다. 대략 20~30분만에 깬 거 같다. 버스에서 내린 후 컨디션이 아까보다 많이 좋아졌다. 낮잠 20분을 자도 효과가 있다고 하지 않던가... 비슷한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이 컨디션이라면 밤에 뭐라도 간단한 코딩 작업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힘들 때는 이와 같이 가끔 좌석 버스를 이용해야겠다.


지난 2024년 개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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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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