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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멋있어요.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노아님! ^^

땅계약하셨으니ㅎㅎ 철우님 좋은업체 만나세요^^

오늘 하루동안 많은 업체의 상담을 받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부님. ^^

내집 짓기의 노하우 과정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시공업체를 만나는 것도 어려운 일인 듯 하네요. ㅎㅎ
앞으로도 발품 많이 팔아야겠어요.

단디 구경하셔서 멋진 집!!! 지으시길...

박람회라 좀 저렴하게 집을 지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그렇지만도 않네요. ㅠㅠ

에궁!!! ㅠ.ㅠ

원하는 대로 직접 집을 다 지어준다는 건가요? 내 땅만 있으면 되는 거네요, ㅎ

설계와 시공을 일괄로 하는 업체도 있고, 시공만 하는 업체도 있더군요.
땅만 있으면 집은 돈으로 짓는거 같기도 하고...이래저래 어렵더라구요. ㅎㅎ

철우님이 어떤 집을 지으실지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제가 원하는건 단순한데...
와이프가 원하는 조건과는 조금의 거리가 있어서요. ㅎㅎ
와이프가 원하는 집을 지을려면 예산이 최소 10~15% 초과할 듯 하네요. ㅠㅠ
그게 다 빚이 될텐데...

철우님 그동안 전 수십체의 집을 지어 봤답니다!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시방서만 잘 쓰시면 반은 성공입니다.
물론 도면이 제일 중요하지만 업체와 상담시 시방서를 꼼꼼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창틀은 물론 소소한 수도꼭지나 문 손잡이 까지 모든 걸 시방서안에 제품명 모델 넘버 일일히 체크 하시고 계약 하신다면 ~~
반은 성공이라고 자신합니다.

율님의 조언 감사히 새겨 듣겠습니다.
내집을 짓겠다는 막연한 희망으로 시작했는데 땅을 보는 과정에서부터 변수가 많더라구요.
집짓는 것도 쉽게 생각했는데 미처 생각지 못한 변수들이 많아서 예산 짜기부터 어려움의 연속이군요.
앞으로 필요시 율님께 많은 조언을 구해야겠네요. 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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