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잡설

in #kr8 years ago (edited)

보팅 하지 마셔요 ㅎㅎ

오타대회는 중단합니다. 봐서 종종 이벤트 성으로 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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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주변에 있는 곳에서 훠궈던가를 처음 먹었다. 다들 맛난 다길레 함께 가서 먹었다. 엄청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샤브샤브 중국 버전이라는데~~ 개인적으로는 내입맛과는 따로 노는 느낌 ㅜㅜ 과일이 제일 맛났다. 다른 분들은 다 엄청 맛있다고 하면서 먹던데 내가 좀 유별난 가 보다.

소스도 여러가지 섞어야 하는데.. 처음에 혼란.. 소스버전도 다양~~ 오리혀도 나오는데 징그럽.. 하나 먹어봤는데 부들부들한 회를 먹는 느낌.. 사진은 보는 사람에 따라 눈을 가리게 될 수 있으므로 자제를.. 돼지뇌인가도 있다고 함~~ 엄청 맛있다고 하는데 나는 흠..

종업원은 대부분 중국분이고 손님 중에도 절반이상은 중국사람인 듯 했다. 서비스는 좀 과해서 어떨떨.. 안경 쓴사람에게는 안경 딱이 주고.. 옷도 다 걸어 주고.. 이것 저것 자꾸 다 챙겨 주려고 함.. 내손으로 할 수 있는데 과하게 해주는 듯해서 감사하면서 불편 ~~

마지막으로 나갈 때는 입가심으로 팝콘을 주는데 이 팝콘과 디저트가 내 입맛에는 가장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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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카페로 옮겨서 1시간 남짓 수다를 나누다가 다른 분들 가고는 나는 혼자 좀 더 앉아서 뒹굴거리는 중 ~~ 여기는 올때마다 공간이 넓찍하고 사람이 그리 많은 편이 아니라서 좋음 WIFI나 콘센트등도 자리마다 잘 되어 있어서 노트북 사용도 편리하고 ^^

가장 쓴맛의 커피를 달라고 해서 입안을 리셋시키는 중 그러고 보니 오늘은 아이스 커피 종류만 2잔째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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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포크에 대한 담론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틈틈이 올라오는 글들 읽고 있음..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은 듯... 읽어가면서 이리 저리 생각을 정리해 보는데 혼란스럽 ㅎㅎ 일단은 긍정적인 쪽에 좀 더 기울어 있기는 한데.. 천천히 적응하면서 앞으로 어찌 되려나 구경하며 적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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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소설은 그 작가의 정신이 발전하는 이정표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되돌아갈 수가 없는 겁니다. 일단 소설의 탄력성이 사라지고 나면 그걸 다시 움직일 수는 없어요.
작가란 무엇인가 | 움베르토 에코, 파리 리뷰, 김진아, 권승혁 저

뭐랄까 글쓰는데 탄력이 사라진 느낌이다. 이전에는 글쓰는 것 자체가 술술술 즐거웠는데 요즘에는 좀 건조하다랄까.. 술술이 아니라 이끌어 내는 듯한 느낌.. 쓰는 것도.. 보는 사람에게도 딱히 재미있을 것 같지는 않다. 이 이슈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을까 좀 들여다 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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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포크를 중심으로 해서 오타대회를 안하고 있는데 떠올려 보면 내가 그다지 오타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댓글을 달아 주신다고 해서 그걸 깊이 보는 것도 아니고.. 종종 이벤트 성으로 하거나.. 하는 정도로 변경해야 겠다. 차라리 프로그램 돌려서 하나하나 수정하면서 정리하는게 좀 더 효율적일 듯..

잡담

두번째 버전의 천하제일 오타대회는 마무리 합니다. 앞으로 종종 이벤트로 들고 오거나 하겠습니다. ^^ 마지막 @에 적은 것처럼 그다지 제가 그걸 통해서 오타를 수정하려거나 하는 의지를 발휘하지 않네요 ㅎㅎ 본래의 취지 중 하나가 희미해졌으니.. 중단 하기로 ^^

이제 보팅 파워가 100% 차기 30분 전이네요. 일단 오늘 까지는 보상거절글로 쓰겠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그러고 싶으니까요 ㅋㅋ
이상하다 기본 세팅을 보상 거절로 써두었었는데 ㅜㅜ 다른 컴이라 그런가 왜 바뀌어 있지 ㅜㅜ

보팅 하지 마셔요 ㅎㅎ

주말 마무리 잘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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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뎌 보팅파워가 100% 되었네요~
다시 스팀잇 열심히 달려보려고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달려 보즈아!!! ㅋㅋㅋ

낼부턴 정상 스팀잇 라이프가 가능할듯 합니다
오타대회 2탄 시작해 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ㅎㅎ 1기 2기 끝났으니 3기는 어찌 할지는 고민해 볼께요 ㅋㅋ 일단은 간헐적으로 이벤트성으로만 ㅋㅋ
즐거운 주말 되셔요 ^^

저는 100프로 풀로 찰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시작했는데 하루만에 60프로 내려갔네요.ㅎㅎ

ㅎㅎ 보팅이 하고 싶음이 간절하셨군요 ㅋㅋ

스팀잇 참느라고 힘들었네요.심심하고.....ㅎㅎ
훠궈가 호불호가 강하더라구요.전 좋아하는데....^^

저 아직은 적응이 힘들더라구요 ㅎㅎ 몇번 가면 어떨 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안갈 듯 ㅋㅋㅋ

재밌었어요. 근데 오타에 집중하는 느낌도 있었던거 같아요ㅎㅎㅎ
훠궈 못먹어본 1인 그저 궁금하네요^-^

내용 보다 오타에 집중 아무레도 주의집중이 그쪽으로 되지요 ㅎㅎ
흠.. 훠궈 뭐라 설명을 못하겠네요 ^^ 좀 맛이 묘해요 ㅋㅋ

팝콘과 디저트가 입맛에 맞으셨다니 ㅎㅎ
블록체인 카페도 있어요? 특징이 뭔지 궁금하네요
주말 저녁 마무리 잘 하세요 ^^

전광판에 코인시세가 올라오고 메뉴판에 콜롬비아 부테린 이런식으로 코인 개발자를 딴 커피가 있어요 ^^
신논현역 3번 출구 디센트리입니다. 디센트리 검색해보시면 여기 저기 후기 나올꺼에요 ^^

아~ 말씀하신 것을 보니, 전에 관련 기사본 적이 있어요 ㅎ
나중에 가봐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기회가 없었네요;

며칠 글을 안 썼더니 글쓰기가 힘들어진 기분이에요.ㅋㅋ

ㅋㅋㅋ 그것도 있지만.. 저에겐 일단 글 자체에 대한 느낌적인 느낌이 ㅋㅋ 잠시 기어변속을 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ㅋㅋㅋ

센터링님? 컥
훠궈던? 먼가염?
오리혀! 돼지뇌! 요리 이름부터가...ㅠ
팝콘 디저트가 내 입맛에ㅋ
가장 쓴맛의 커피를ㅋ 2잔씩이나ㅎㅎ 굿밤되셔야 될텐데염

ㅋㅋㅋ 뭔가 중국분들은 신기한걸 많이 먹는 중.. 오리혀나 돼지뇌는 선택이긴 한데.. 흠.. 일단 저는 좀..
그런데 다른분들은 정말 맛나 하시더라구요 ^^
일부러 입의 느낌 털어내려고 쓴맛을 시켰어요 ^^

냠~냠~냠~!

휘궈 전 아직 못먹어봤는데 글보니 진짜 못먹을거같아요 ㅋㅋ제가 편식이 종 많은 어른1인이죠 ㅎㅎ
글쓰는데 재미 없으신가바요...
그럴때는 억지로 쓰려고 하지마시고 맘편히 즐기세요 ㅋㅋ
좋은 글이 생각나거나 ,맛나거 드실때 분면 쓰고 싶어질거예요 ㅎ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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