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시] 백사장camille0327 (48)in #kr • 8 years ago 소중했던 것을 모두 묻었다 남은 흔적은 이미 파도가 가져가고 없다 안녕, 안녕, #kr-writing #kr-poem #busy #jjangjjangman
짧고 굵은 시~! 잘 보고 갑니다^^
부족한 시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왠지 모르게 슬프네요..
소중한 모든것을 묻었는데 시간. 파도. 어쩔수 없는 자연현상이 다 가져가버린 느낌이랄가... 팔로우 하고가요
돌이킬 수 없는 작별은 오히려 더 적막하고 더 조용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쓸쓸할지도 모르겠네요.
부족한 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 잘 감사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언젠가 다시 파도가 몰아칠때
잊혀졌던 따뜻한 추억은 돌려다오
안녕이라고 인사할수 있도록
다시 파도가 올 때 추억만은 돌려달라.. 시에 이어진 독백 같네요.ㅎㅎ
부족한 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pitt925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글게 제가 더 감사합니다
자주 올게요~^^
스팀가격이 떨어지는 절대보팅금액이 줄어드네요...
ㅠㅠ
그래도 같이 힘냅시다!! 화이팅!
늘 감사합니다. 화이팅!
백사장과 파도는 모든 걸 품고 있겠네요.
사람들이 바다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바다는 어딘가 잊혀진 과거의 어머니 같기도 하네요.
부족한 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춘자 다음편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