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in Avle 여성 육아3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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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해 먹으려고 냉동실에서 냉장고에 넣어 해동 시켜 놓은 떡국떡이랑 오뎅이 보이길래 퇴근하고 부랴부랴 떡볶이를 해 주었어요.

남편이 떡볶이는 해먹는게 아니라 사먹는거라고 말해서 만들기 싫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냥 만드었어요.

첫째는 안그래도 떡볶이가 먹고 싶었다며 치즈 올려 맛있게 먹어주었어요.

남편도 오랫만에 떡볶이 먹는다며 잘 먹더라구요.

잘 먹을 거면서 사 먹는 거라는 등의 얘기는 왜 했나 몰라요.

짜장떡볶이를 좋아하는 둘째는 떡볶이는 매울 것 같다며 하나도 안 먹었어요.

조금 짜게 된 것 같은데 그래도 먹을 만하더라구요.

내일은 또 뭘 먹일지 벌써부터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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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maikuraki)님께서 저자이신 @bluesky81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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