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ㅋㅋ 저도 팔이랑 손가락이 아예 박살이 나서 큰 수술을 받은 적이 있어요 ㅠㅠ
뭐 그거 말고도 다른 이유로 다른 부위에 몇 차례 큰 수술을 받았었는데
수술실에 들어갈 때마다 흠짓 놀라네요 ;; ㅎㅎ
수술 후 찾아오는 그 통증이 살아있다는 아 나는 살아있구나 라는 안도감을 주었긴 하지만 몇번을 경험해도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는 않은데 어떻게 주기적으로 계속 당하게 되네요;; ㅠㅠ
하 ㅋㅋ 저도 팔이랑 손가락이 아예 박살이 나서 큰 수술을 받은 적이 있어요 ㅠㅠ
뭐 그거 말고도 다른 이유로 다른 부위에 몇 차례 큰 수술을 받았었는데
수술실에 들어갈 때마다 흠짓 놀라네요 ;; ㅎㅎ
수술 후 찾아오는 그 통증이 살아있다는 아 나는 살아있구나 라는 안도감을 주었긴 하지만 몇번을 경험해도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는 않은데 어떻게 주기적으로 계속 당하게 되네요;; ㅠㅠ
헉...베오패드님도 수술하신적 있으시군요....
괜히 안좋은 기억 생각나게 해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ㅋㅋ 상처가 있어서 뭐 맨날 볼때마다 생각나서요 ㅎㅎ 이제는 일상이 되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