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방금 도착했는데 동생이 현재 내 2의 집에 아웃백을 배달 시켜놓았다....

박스가 예쁘긴 하네....
박스를 열어보니

스파게티랑 수프랑, 고기랑 볶음밥 그리고 빵 2개... 이걸 일단 지금 다 못먹으니까 반씩만 먹고 그릇 한 개에 넣어두어야 겠다.
아웃백 딜리버리 프로그램이란 것이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아웃백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만든 그런 프로그램인듯

서울은 춥다던데 밑에 지방은 날씨가 따뜻한 듯 사람들이 많이 걸어다닌다... 나도 나갔다 와야겠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동생이 이쁘네요. ㅎㅎ
아웃백도 포장이 되는군요...
세상이 참 많이 변해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