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산업혁명
안녕하세요! Eco입니다.
오늘은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산업혁명' 이라는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클라우스 슈밥이고 이분은 세계 경제 포럼(WEF)의 회장입니다. 세계 경제 포럼은 세계 경제 화두와 문제를 분석하는 포럼입니다.
이 책에는 현재 왜 3차 산업의 연장선이 아닌 4차 산업인지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우선, 속도가 매우빠릅니다. 또한 범위와 깊이 또한 다르기 때문입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개개인 뿐만 아니라 경제, 기업, 사회의 패러다임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클라우스 슈밥이 이 책을 쓴 이유는 우리가 4차 산업의 핵심 사안을 이해하고 과학기술 혁명을 이해하며 이를 위한 민관협력 파트너쉽을 고취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려면 우선 1,2,3,4차 산업혁명에는 무엇이 있었는지에 대해 알아야겠죠?
1차: 철도 건설, 증기기관의 발명, 기계에 의한 생산
2차: 전기, 생산 조립 라인, 대량생산, 석유
3차: 반도체, 컴퓨터, 인터넷
4차: 유비쿼터스 모바일 인터넷, 인공지능, 커스터미이즈 굿즈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참고해서 2025티핑포인트라는 것이 발표됩니다.
2025티핑포인트는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2025년에 변화할 모습입니다.
여기엔 인구의 90%가 무한 용량의 무료저장소를 보유한다는데요, 이뜻은 4가지의 염기서열로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것입니다. 0,1 2가지로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4가지로 저장하기 때문에 엄청난 양을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여러분은 2025년에 어떠한 변화들이 생길것 같나요? 아마 상상도 못할 것들이 변화될 것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고요,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