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284번째
하늘이 무너져도 해는 뜬다.
하늘이 어디 한두 번 무너졌냐, 이런 어려움 없이 어찌 부자가 되기를 바라겠는가
이렇게 주문하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폭락했습니다.
그러나 믿는 구석은 스팀의 끈질김이니 시간이 답을 주리라 봅니다.
아직 선물이 도착 전입니다.
좀 늦을지언정 반드시 오는 선물이니 기다려 보렵니다.
그리고 그때 다시...
그나저나 이럴 때 기운내고 한 발짝 더 내딛는 모습이 진정한 용사라고 봅니다.
뭐 용사가 아니라면 자리만 잘 지켜도 성공이라고 봅니다.
5/2일 스팀 177.2 스달 17.1
5/4일 스팀 18 스달 14.7
5/9일 스팀 206.3 스달 34.4
스팀으로 함께 방긋 웃는 그날을 만들어 가는 게
인생의 목표인 사람들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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