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78번째 이야기
암호화폐가 대폭락을 맞이하니 스팀도 별수 없이 떨어졌다.
이렇다 보니 재미있는 아니 음미해볼 만한 현상이 나타난다.
이런 현상은 가격이 내릴 때면 어김없이 나온다.
누구의 판단이 옳은 걸까?
누군가는 저주 같은 말을 퍼부으며 스팀을 떠난다.
누군가는 기회일지도 모른다며 스팀을 사모아 파워업을 한다.
솔직히 이 현상을 보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평소의 투자관을 엿볼 수 있다.
더 나가면 부자가 될 수 있는 소양이 있는가를 알 수 있다.
나는 다른 건 모르겠고 어느 투자나 위험은 있다.
위험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가는 투자를 하는 마당에는 당연히 생각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마치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험한 말은 그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 나쁜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일이 생긴다는 것이며 꾸준함 성실함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투자는 실패가 없으며 설령 실패를 해도 또 다른 기회가 있다는 사실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도 받고 믿어주는 사람이 믿음도 받는 것이다.
투자도 그렇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