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하는 스팀 투자 실증 이야기19
어제 스팀 투자의 매력을 이야기하며 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덤이 뭐냐고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건 다름 아닌 트론 보상입니다.
스팀에 포스팅을 하면 좋아요를 통한 보상이 있고 포스팅에 찍힌 총보상의 반은 큐레이션 보상으로 좋아요를 눌러준 팬들이 가져가고 나머지의 반이 순수 저자 몫의 보상이며 그것의 반이 스팀 달러로 보상이 되고 반은 스팀이나 스팀 파워로 보상이 되는데 현재 스팀 파워로 보상이 되고 있고 현 시가 보상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계산하기 좋게 포스팅에 찍힌 총보상이 4$이면 포스팅 일주일 후 페이 아웃되어 내 지갑으로 들어올 때는 2$은 누군가의 몫이 되어 가져 가고 2$이 나의 보상이며 그 2$에 반인 1$은 스팀 달러로 보상이 되어 1개의 스팀 달러가 나오고 1$은 스팀 파워로 보상이 되며 스팀의 현 시가 보상이라 스팀의 시중 평균 가격이 1$이면 1개의 스팀 파워 보상을 받고 0.5$이면 2개의 스팀 파워 0.25$이면 4개의 스팀 파워를 받는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덤이 따라옵니다.
덤은 다름 아닌 스팀 파워 보상과 같은 숫자의 트론 보상이 있습니다.
이것은 애초 스팀 보상에는 없었던 것이나 저스트 선이 스팀잇을 인수하면서 사실상의 스팀 블록체인의 가장 큰 투자자가 되면서 생긴 보상으로 솔솔 하며 bbn계정도 그동안 273개의 트론 보상을 받았습니다.
이걸 보니 생각나는 것이 그동안 스팀 파워 보상도 273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팀 짱이나 스팀 코인판에서 활동하면 실질적 자산 가치가 있는 sct나 zzan을 덤으로 각각 혹은 동시에 보상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zzan이나 sct 보상을 받는 첫길은 태그를 다는 일에서부터 시작되고 자세한 내용은 각 사이트를 방문해서 알아보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
지갑을 확인해보니 1639개의 zzan을 보상받았고 스팀 파워는 722개나 늘어 있네요.
재산이 늘어 나는 맛이 솔솔 합니다.
이제 오늘의 보상을 확 이하여 보겠습니다.
요청할 수 있는 보상이 24.447 SP / 13.125 SBD입니다.
바로 클레임 하여 나의 지갑으로 모셔 들이겠습니다.
스팀 달러가 162개 스팀 파워가 747개로 늘었습니다.
잘 안 본다는 총 재산가치도 오늘 보면 57,971$입니다.
어제 55,047$ 보다 무려 2924$입니다.
그러나 4일 전 59,974$ 보다는 2003$이 적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계정 보유자산 예상 가치는 말 그대로 참고만 하지 크게 의미부여를 하지 마시라 이 이야기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부를 늘려주는 꿀벌의 개체수가 몇 마리인가가 더 중요하며 꿀벌 관리에 철저히 하다 보면 꿀의 생산량이 늘어나고 꿀도 가격이 좋은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벌은 꿀 가격에 연연하지 않고 충성스럽게 열심히 일합니다.
벌꿀 농사를 짓는 농부는 꿀 가격에 연연하지 않고 꿀벌을 잘 관리하여 꿀을 물어오는 일꾼 벌의 숫자를 열심히 늘려가는 일이 벌꿀 농사로 성공하는 핵심입니다.
세상의 이치는 부자가 되는 이치는 생각보다 아주 쉬운 곳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스티미언 모두의 성공을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