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시들했던 드퀘11을 주말에 마구 달림
그냥저냥 할 만한 정도로 즐기던 게임인데요.
2부 중반 이후부터 조금 재미가 붙더니 지난 주말에는 간만에 게임하다 날을 샜습니다. ㅎㅎㅎ
솔직히 플스 플러스가 개편됐다고 해서 새로운 게임 좀 해보려고 간만에 플스를 켰던 거였는데요.
하던 거 일단 깨고 드가자의 마인드로 드퀘를 켰는데 시간 순삭 당했군요. ㅋ
3부도 계속 재밌게 즐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엔딩은 봐야 할 테니 당분간은 딴 생각 않고 겜만 하는 거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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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vs 스티미언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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