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gazua] 스팀잇의 보팅의 비밀을 조금은 안거 같아서 슬프다

in #kr-gazua8 years ago

오늘 집에서 이제 쉬면서 스팀잇을 하나씩 구경 하고 있었다.
보팅 파워 보면와 "와 쩐다 부럽다" 이런 생각 하고 있었는데
구경하다가 이런 사람은 누굴까 하고 구경갔는데
이거...그냥 돈 보내면 와서 보팅 눌러주는 거네??
뭔가 자본주의의 맛을 본것 같아서... 나도 해야지 생각이 들면서 슬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내 블러그도 맨날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보팅 구걸하고 다니는 거 같기도 하고
원래 다 그렇게 하는거지? 컨텐츠 부자나 네임드 형님들 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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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봇도 있지만, 스파가 어마어마하신분들중에 꽃사진 달랑 한장 올리고 보팅 받아가는사람도 있더라구요...ㅎㅎ 부러우면서 이건아니다 싶어서 보팅은 안눌렀죠 ㅎㅎ

뭐 자기꺼...자기가 누르면.... 이자 받는구나 생각해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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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파워는 그게 아니고...그냥 보팅 받은 내역을 말하는거네. 보팅봇 쓰는 사람들은 계속 쓰게 돼. 근데 돈으로 따지면 거의 손해라더라고.

아 보팅파워라고 써버렸구나... busy로 보팅 내역보면 금액 나오자나
보팅 한방에 100 넘는 애들도 있더라고,,,, 응 위에 @choim 이가 쓴 글좀 읽고오니 조금 진정됫어...

보팅봇은 안 쓰는 사람들이 kr에는 그래도 많은듯? 그리고 알리고 다니는것도 나름이야. 내 댓글의 대다수는 가즈아에서 노는거임...그냥 재밌고 잘 맞는 사람들끼리 논다고 생각하면 편할듯.

여기는 자신을 알리는게 쉽지 않아.
그래서 댓글 활동이 홍보활동이라고 생각하는게 쉬워.
그리고 https://steemd.com/@ID 이렇게 쳐보면 포스팅은 얼마나 했는지 댓글을 얼마나 달았는지 알 수 있는데 참고로 난 2900개 정도의 댓글을 달았다.

와 대단하다 나도 많이 해야겠어
처음에는 댓글 100개가 목표였는데 근데 해보니깐 댓글 많이 다는 것도 중요한데
댓글 달아줄 팔로우 만드는게 더 중요하더라...

생각해보면 내 블러그도 맨날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보팅 구걸하고 다니는 거 같기도 하고

이 부분은 너무 공감가서 슬프다ㅠㅠ 원래 다 그렇게 하는거라고 믿고 싶어 ㅋㅋㅋ
킬러 컨텐츠 가진 형누나들이나, 스팀잇을 일찍부터 알아보고 여기 정착한 형누나들이 아닌 다음에야 뉴비들은 고달픈거같아ㅠㅠ

보팅봇은 나도 내용을 잘 모르는데... 그런것도 어뷰징인가...?

논란이 많긴 하나바 근데 전체적으로... 손해 본다는 의견이 많은것 같아

그러게, 근데 형 포스팅 보고나니 괜히 욕심만 나네 ㅋㅋㅋ

뭐든 과한게 문제지.. ㅋ 적당히 하면 뭐....ㅋ 괜찮지 않을까 ㅎ

열씨미 보팅 받으러 가즈아!

받즈아~~~

https://steemit.com/kr-gazua/@choim/20180416t031654344z

그런걸 보팅봇이라고 하는데. 난 한때 사용하다가 끊었어!

저 위 링크는 보팅봇 관련 뻘글이야 ㅋ

혹시 많은 자료가 필요하면 한번 검색해서 보팅봇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봐 ㅋㅋ

논란이 좀 있다가도 그냥 쉬쉬 하는 부분이거든!

그러니깐.... 이게 어느정도 보팅을 받기 시작하면 굳이 의미 없을것 같기도해
그래도 이왕 해보고 싶은거 잘 찾아보고 해야겠다

보팅봇은 그 자체로는 이익이 없어... 1스달 보냈는데 와서 2스달 찍어주고 가도 나에게 떨어지는 저자보상은 1이 안됨.
그러니 위의 이유로 쓰는건 어뷰징이다 이런 말 안 하는데.

문제는 그걸 왕창 쓰면 대세글에 올라가 ㅎㅎ
대세글에 가면 글 안읽고 보팅합니다. 리스팀 합니다 하는 애들이 붙거든...
즉 대세글빨로 렙과 보상이 늘어날 수 있어...
사람들이 어뷰징이다 라고 하는건 이런 행동... 돈으로 대세글 올리기...

내가 보팅봇이 뭔지 몰라서 방금 좀 찾아보고 왔거든? 근데 엄청 욕심나네 ㅎㅎㅎ

난 이제 갓 한달된, 내가 올린 포스팅이 10개도 안되는 뉴비지만, 내 나름대로는 열심히 준비해서 올린 글이 딱 하나 있거든. 근데 그렇게 많이들 관심 가져주진 않더라고. 내 글 읽어주고 보팅해준 대다수 형누나들도 내가 홍보하러 다녔고 이벤트 당첨됐으니까 와준거고.

물론 내 딴에야 열심히 썼어도, 관심가는 주제가 아니었을수도 있고 또 그다지 양질의 글이 아니었으니까 묻혔겠지만(팩트가 묵직한게 아프네).

근데 팔로워가 많지 않은 것도 사람들이 많이 봐주지 않은 이유 중 하나인 건 분명하잖아?
그러다보니 정말 다른 사람들이 봐줬으면 좋겠다 하는 포스팅은 내 돈 들여서라도 대세글 올려보고 싶어지네...

만약에 내가 보팅봇 사서 대세글 올린 다음에, 보상금액 찍힌만큼을 내 글 읽고 성의있는 댓글 달아준 사람들 (보팅/팔로우와 상관없이)한테 1/n 해서 나눠주면 그래도 어뷰징이려나...? 내 명성레벨이 올라가니까...?

물론 내 딴에야 열심히 썼어도, 관심가는 주제가 아니었을수도 있고 또 그다지 양질의 글이 아니었으니까 묻혔겠지만(팩트가 묵직한게 아프네).

묵직해.. ㅋㅋ 내가 열심히 쓴글이 있고 아닌글이 있는데
보팅이 안따라오면 슬프다

1회용 대세글은 별로... 그 한번으로 늘어난 팔로우는 진짜 팔로우가 아니거든.... 팔로우 관리하는 사람은 글 하나보고 팔로우 안 해... 거기에 그 글이 보팅봇이면 더 안 하고...

내 생각은 진실된 팔로우를 먼저 만드는게 더 중요할 것 같아...
대부분 사람들이 팔로우를 100전후로 가져가는 이유가 피드로 글을 많이보가 때문이야...
즉 어떤사람이 팔로우를 100명 했는데 그 중 하나가 나라는건 그 사람에겐 내 글이 잘 읽힌다는거고 그만큼 보상도 늘어난다는거지...
그게 되려면 즉 그 사람의 몇 안되는 팔로우가 되려면 그 사람과 공감이 중요하지... 그걸 우선으로 하는게 스팀잇 초기엔 좋은 글 보다 중요한 것 같아.

내가 돈 써서라도 1회용 대세글을 만들고 싶은건 많은 형누나들이 팔로우 안 해도 되니까 글 한번만 읽고 지나가줬으면 하는 글에만 해당하는거야ㅠㅠ (내용이 좋으면 팔로우 해주겠지 하고 바라는 내 마음은 좀 모순적이긴 하다)

진짜인 팔로우가 있고 진짜가 아닌 팔로우가 있다는 말은 굉장히 공감이 간다... 좋은 글 쓰는 것보다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단 말도 수긍이 가고.

좋은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 형!

아 대세글... 인기글이 맞아...
고래빨(?) 이라고 했었어.. 그래서 그렇구나...
그래도 알리고 싶은 글이 있으면 그렇게 라도 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해

여긴 인간관계가 더 중요한것 같아...
물론 글 하나만 보고 그사람 바로 팔로우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경우는 네임드 작가더라...
네임드급 글을 쓰는게 아니라면 다른사람과의 관계로 글을 읽게 하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

난 피드부터 다 읽고... 그 다음 시간 남으면 태그별로 새로운 글을 읽지 대세글을 읽진 않아...
어느정도 렙 올라간 사람들은 다 비슷할꺼야 피드-새글 순으로...

그러니 보팅봇에 의한 대세로 늘리는 팔로우는 들인 노력 대비 효과가 작다고 생각해...

나랑 비슷하네
나도 피드글 보고.. 더이상 볼꺼 없으면
새로운 글을 봐,,, 새로운글에서는 새 친구를 만들 수 있는데
대세글이나 인기글은 왠지 내가 소외 될 것 같아서 안가거든.
생각해보니 그렇네
나는 그런글 안 읽으면서 그런글이 되고 싶어햇다는게 조금 모순이다

형 원래 그런거 아니겠어 ㅠ
즐기다보면 잔고 늘어가겠지~!

그들은 그들만의 리그
우린 우리들만의 리그 ㅎ

안녕? 난 가즈아 홍보 빌런이야.

이왕 반말하면서 가즈아 쓰는거라면

https://steemgazua.com/ 여기 들어와서 쓰는게 어때?

B급 정서 가득한 이모티콘과 익명채팅으로 도를 넘지 않는 막말을 즐길수 있어.
또한 작지만 압둘라형이 보팅도 해줄꺼라구.~

내가 댓글다는게 싫다면 뮤트해도 괜찮으니 즐거운 스팀 가즈아 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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