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일본에게 간악한 쪽바리,섬나라 난쟁이라 비난
북한 응원단은 12일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B조 남북 단일팀-스웨덴전 시작 전 독도가 표기된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했다.

일본 우익 매체 산케이는 개회식 후 '남북 공동입장 땐 한반도기에 독도가 없었지만, 북한은 일본과의 영토 문제를 이용해 남한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고노 타로 일본 외무장관은 "북한이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분위기"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권고와 일본의 항의에도 북한 응원단은 아랑곳 하지 않았다. 오히려 북한의 조선중앙TV에서는 간악한 쪽바리들을 주체의 핵폭탄으로 날려주겠다고 했다.

또 남북 대화 분위기에 대한 일본 당국자들의 최근 발언을 비난하며 일본이 우리 민족의 대사를 그르치려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한 '우리 민족의 대사를 그르치려는 섬나라 난쟁이들의 망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라고 비난했다.
북한의 일본에 대한 비난이 너무 찰져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간악한 쪽바리, 섬나라 난쟁이...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인데 북한은 매체를 통해 비난을 했더군요.
북한의 일본에 대한 발언은 정말 강하지만 그래도 맞는 이야기인거 같네요 :) ㅎㅎㅎ 나름 통쾌합니다.
찰지죠?
조선중앙TV는 굉장히 단어를 강력하게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상대가 일본이라 그런지 통쾌한 마음도 조금 드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 언론들도 저렇게 비난 좀 했으면 좋겟는데 아쉽죠...
맞아요. 그런건 안중에도 없는 것 같아요.
핵직구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