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앙마의 시 '꼬막옆에서'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안녕하세요?
@angma 착한앙마입니다
20210226_211339.jpg
꼬막비빔밥 입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니 삶고 까서 양념에 무쳐놓았네요
물론 꼬막 씻는거하고 소금물에 해감은 어제 밤에 제가 해놓았지요...
찬물에 손이 얼어 호~ 호~해가면서요

서정주 시인의 시가 생각납니다
국화옆에서 라는 시...

이건 착한앙마의 꼬막옆에서 입니다

한 그릇 꼬막비빔밥을 먹기위해 밤부터 그렇게 꼬막을 씻었나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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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비주얼 최고에요 ^^

비주얼도 맛도 최고입니다
ㅎㅎ

'꼬막 옆에서'
포스팅 하신것을 진지하게 읽다가 혼자 피식하고 웃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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