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홀로 관악산(육봉능선)-8 관음사(觀音寺)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zzan • 5 years ago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고 뭔가를 얻을수는 진정 없는 것인가요 ㅠㅠ 날씨가 더워지니 가을 낙엽의 모습이 막 그리워지려 하네요 ㅎㅎ
다른 방법도 있기는 있겠지만 제가 발견을 못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