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상잡기 23-266] 즐거운 점심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zzan • 3 years ago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이는 점점 숫자에 불과한 것 같음 'ㅡ' ㅎㅎ 도잠형과 나도 친구같이 될 수.... 있나??ㅋㅋㅋ (버릇없이, 죄송함돠!! ㅎㅎ)
이미 친구지. 그것도 말 놓는 사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