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새벽 산책? 나들이? 마실?View the full contextfur2002ks (79)in #zzan • 6 years ago 새벽운동이라니... 저는 아직 이불속이 좋아요! ㅎㅎ
저도 새벽에 일어나기는 쉽지 않지만 새벽산책의 상쾌함이 저를 들어올립니당~~
천천히 걷는 산책길은 저를 시인으로 철학자로 사진작가로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