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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8나고야3
그 근방에 많은 중고가게들이 있었는데, 엄청나게 귀중하지만 주인을 못 찾아가는 것들이 정말 많겠구나 싶은 것들이었습니다. 최고로 오래되면 1930년대 물건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론 오타쿠들이 카드나 책 같은걸 찾아내러 가지 않을까요? 소실된 줄 알았던 판본이 저런 곳에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 근방에 많은 중고가게들이 있었는데, 엄청나게 귀중하지만 주인을 못 찾아가는 것들이 정말 많겠구나 싶은 것들이었습니다. 최고로 오래되면 1930년대 물건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론 오타쿠들이 카드나 책 같은걸 찾아내러 가지 않을까요? 소실된 줄 알았던 판본이 저런 곳에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