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궁서체] 춘자는 굿즈에 진심, 고물은 언박싱에 진심!!!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fgomul (66)in Wisdom Race 위즈덤 레이스 • 5 years ago 선물을 주고 다시 받고 또 주고 받고, 이 걷잡을 수 없는 사랑을 어쩌죠. 울컥 ㅠㅋㅋ 굿즈로 감동해보긴 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