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 여초서예관 [江原 麟蹄] 如初書芸館

in tripsteem •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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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인제군북면 용데리에 갔다왔습니다.
용데리는 여초서예관 - 시집박물관 - 만해마을 의 3문화공간이 같은 동내(바로 옆)에 있습니다.
先週末、麟蹄郡北面のヨンデリに行ってきました。
ヨンデリは如初書芸館 - 詩集博物館 - 萬海マウルの3文化空間が同じ町内(すぐ隣)にあります。

먼저 여초서예관에.....
まず、如初書芸館へ

여초 김응현 서예관은 인제군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인프라시설로서 여초 선생님의 삶과 서예작품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감동을 전달 받을 수 있는 시설이며, 서예 작품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구성된 전시장이다.
여초 서예관 1층 여초 생애관에는 여초 선생님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주요 업적과 일화를 중심으로 전시되어 있으며, 2층 여초 작품관에는 생애사를 바탕으로 한 주요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인제군청홈피---

如初(金膺顯)書芸館は麟蹄郡の代表的な文化観光インフラ施設として如初先生の人生と書道作品をよりよく理解し、感動を伝えることができている施設であり、書道作品を見たり聞いたり体験できる展示スペースで構成される展示場である。
如初(金膺顯)書芸館1階「如初生涯館」は如初先生の人生の話を主要な成果と逸話を中心に展示されており、2階如初作品館は生涯史を基にした主な作品が展示されている。---麟蹄郡庁ホームページ---


여기를 들어가면 왼쪽에 멋진 공간이 있습니다.
ここを入ると左側に素敵な空間があります。

그리고 건물 안으로
そして建物の中へ

입구 들어가서 왼쪽에 안내데스크
入口入って左側に案内デスク

오른쪽에 있는 여초생애관에 먼저 가라고 하셔서 ...
右側の如初生涯館をまず見学しろということで...

김응현선생님의 경력...
如初(金膺顯)先生の経歴

여초생애관으로 들어갔습니다.
如初生涯館に入りました。


연필과 서예 문자는 다르구나. . . 함께 간 친구의 감상
鉛筆と書道の文字は違うね。。。一緒に行った友人の感想です。そう言われればそうね。私もそう思いました。

2층에 올라가면...
2階へ上がると。。。



여초작품관 과 기획전시실이 있습니다.
如初作品館と企画展示室があります。

여초작품관...如初作品館






기획전시실에서도 여러 작품이 전시되어있습니다.
企画展示室でも多くの作品が展示されています。


만해 한용운선생님의 작품도 있었습니다.
萬海 韓龍雲先生の作品もありました。





나도 학생 시절 서예를 좋아했습니다. 천천히 서예를 보는 것은 행복한 시간입니다.
私も学生の頃は、書道が好きで得意な方でした。今はまったくですが、ゆっくり書を見るのは落ち着きます。こういう時間を持てるのも幸せな時間です^^

국도 44 호선을 통해서 꼭 인제의 문화관광시설을 찾아보세요 ^^
国道44号線を通って、ぜひインジェの文化観光施設を訪ねてみてください^^


관람료 : 무료
관람시간 : 09:00~18:00 (동절기 17:30)
마감 30분 전까지 입장하여 주십시오.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하루, 추석 하루

観覧料:無料
観覧時間:09:00〜18:00(冬季17:30)
締め切り30分前までに入場してください。
休館日:毎週月曜日、1月1日、旧正月の日、お盆の日


#강원도 #인제 #여초서예관 #여초김응현서예관 #문화관광



관련 링크
http://www.yeochomuseum.kr/


[강원 인제] 여초서예관 [江原 麟蹄] 如初書芸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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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원도 엄청 갔었는데 이렇게 좋은데는 안가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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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다음에 강원도에 오실때는 인제 문화관광시설도 들러세요~^^

ハングルよりも漢字が多いから、意味がわかり親近感が持て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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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ね。私たちは漢字を見たら、意味はわかるもんね^^ なるほ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