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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길 위의 술] 우리는 왜 지상낙원 '훈자'에서 죽을 뻔 했는가?

in #stimcity5 years ago

그롷게 고생하셨으니 눈물이 당연합니다
저도 터키 락끄 어렵게 샀다가 버리지도 못하고 나눠삼킨제 있는데 ㆍㆍ

공멉용말콜은 실명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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