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길 위의 술] 우리는 왜 지상낙원 '훈자'에서 죽을 뻔 했는가?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stimcity • 5 years ago 그롷게 고생하셨으니 눈물이 당연합니다 저도 터키 락끄 어렵게 샀다가 버리지도 못하고 나눠삼킨제 있는데 ㆍㆍ 공멉용말콜은 실명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