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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려면 제가 쓸수는 있는데 객관적으로 쓰면 스팀잇 유저들이 싫어할거라 이미 지난연재에서 큰 방향은 다 이야기해서 안쓰기로 했습니다.

일단 메이저쪽에 스팀을 많이 보유한 기자가 없다는 것이기도 하고 부정적 기사를 내기엔 비트코인 가격만 회복했지 다 힘든 업계 현황에서 굳이 부정적 기사를 내기 힘들고 그 이전에 정말 관심 자체가 없는 것이죠.

몇몇 작지만 하기에 따라 가능성있는 프로젝트도 있어보이지만 새로운 컨셉도 수익이 나는 상황도 아닌 상황에서, 일단 모 플랫폼인 스팀엔진이 홍보가 힘든 자가당착의 모순. 스팀 자체의 규모가 너무 작아져서 솔직히 기사를 내주기엔 공정성 시비가 일 수 있어서 힘들겁니다. 스팀유저야 스팀유저니 그렇지 어디 한 80위권 코인 칭찬 기사 나오면 기사가 돈받았거나 투자했나 의심할것이듯.

그러니 개별 프로젝트에서 친분있는 기자와 접촉하든 스팀잇 마케팅팀이 연결해주든 그런 식 아니곤 나오기가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