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478번째steemCreated with Sketch.

in #steem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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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투자를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한 지 478번째이다.
476, 477, 478 은 매우 정겨운 숫자이다.
위 세 번호는 광장 전화국 후에는 천호 전화국 관내 유선 전화 국번이었다.

477, 478번이 먼저고 476은 한참 후에 생긴 국번이다.
이런 것까지 정겨운 거 보면 타향도 오래 살면 고향처럼 되는 거 같다.

타향도 정이 들면 고향이라는데 암호 화폐도 그렇다.
스팀이 정이 드니 고향 같고 마냥 푸근하고 언제든지 고향의 향기를
맡을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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