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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수다쟁이 #373] 갑자기 떠난 여행 3 (광안리 해수욕장)
저도 부산 여행갈 때마다 느끼는게,
정말 그 전날 밤의 부산바다와 아침의 부산바다는 분위기가 천지차이죠ㅎㅎㅎ
그래도 휘황찬란 시끌벅적 밤의 부산과
고요한 아침의 부산 모두 마음에 듭니다ㅎㅎㅎ
저도 부산 여행갈 때마다 느끼는게,
정말 그 전날 밤의 부산바다와 아침의 부산바다는 분위기가 천지차이죠ㅎㅎㅎ
그래도 휘황찬란 시끌벅적 밤의 부산과
고요한 아침의 부산 모두 마음에 듭니다ㅎㅎㅎ
둘다 마음에 들긴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부산은 그래도 낮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