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은 어디까지?
다 같은 스티미언처럼 보이지만
사실 스팀 평단은 모두 제각각입니다.
200원대에서 왕창 추매하신 분부터
10,000원 이상대에서 구입하신 분까지.
최근 진입하신 분들은
1,200원 1,500원 이상인 분도 많으실테고요.
또 다른 암호화폐 수익금으로 구입한 분
원화채굴로 구입한 분도 있겠죠~~
오늘 스팀 가격은 410원.
어느 가격까지 버틸 수 있을지,
어느 가격이 오면 다들 던지고 또 떠나갈지.
일단 저는 스파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start success go!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