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다시 여의도 ~ 그래피티 작가와 작품View the full contexthappyworkingmom (80)in SCT.암호화폐.Crypto • 6 years ago 그래피티..? 모르는 게 너무 많은채 살고 있음을 느끼네요. 뱅카시의 그림.. 화려하진 않지만 진한 여운이 남는 작품이네요. 심찬양 작가님의 작품도 먼가 메시지가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오늘부터 팬 하려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