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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빠마음 #154] 미안하고 속상한 아빠마음..
저도 얼마전에 같은 내용의 글을 썼는데.. 어쩔 수 없다쳐도 미안하고 마음쓰이는건 어쩌지 못하겠더라고요. 다행히 앗경을 불편해하지 않아서 고맙게 생각중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같은 내용의 글을 썼는데.. 어쩔 수 없다쳐도 미안하고 마음쓰이는건 어쩌지 못하겠더라고요. 다행히 앗경을 불편해하지 않아서 고맙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