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이명-3View the full contextbaramsori (58)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이런거 보면 정말 신비로움 그 자체에요.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는 인체의 신비같아요. 예민하군요. 그런 것도 모르고 너무 혹사(?) 시키는..ㅠㅠ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랄께용~
토인비의 도전에 대한 응전처럼
이명에 대해 경이로움을 표현하고
기꺼이 순응하고 수용해주는것이
자연에 대한 치료의 시작일것입니다^^
순응한지 몇 십년 됐네요. ^^
고수인정!!! ㅎㅎㅎ
허걱! 몇 십년 이나요? ^^
비타이님도 완전 멋지신 분! 수용력 짱!!!!
멋지십니다!!
저... 저...저요? 아니에요 ㅠㅠ
전 아직 수용까지 못 갔어요 ㅠㅠㅠㅠㅠ 덤덤하지가 않아요.. 아직 전 ㅎㅎㅎ
ㅋㅋㅋㅋ 아 그러세요 ㅎㅎ
내일 4탄에 3탄까지의 귀에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내면에 대한 이해가 충분해지면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오게 될겁니다
기대하세용 ㅋㅋㅋ
👍 넵 ^^ 기대하겠습니다.^O^
방법이 있군요. 귀쫑긋!
스트레스 받지 말고 순응과 수용을 해야 하는 거군요. ^^
그렇지요^^
아픈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고 하고
정성을 다하면 이루어집니다요~~~~^^
🙏 ^^
감사해용~